• 최종편집 : 2018.9.19 수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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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서, 아침시간 '다문화 가정 아이 돌봄터' 운영다문화 가정 맞벌이 부부 대상...
▲연천서, 지난 1일부터 다문화 가정 맞벌이 부부를 위한 아침시간 아이 돌봄터 운영(사진/연천경찰서 제공)

(내외뉴스=홍송기 기자) 연천경찰서에서는 다문화 가정 맞벌이 부부를 위한 아침시간 아이 돌봄터를 개소해 지난 1일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침시간 경찰서 아이 돌봄터는 경찰서 내 기존 카페를 이용해 다문화 가정 맞벌이 부부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일찍 출근해야 하는 부모님들이 아침시간 안심하고 아이들을 무료로 맡길 수 있으며 관내 초등학교 다문화 학생 대상으로 접수 및 문의는 연천경찰서 경무계(031-839-5321)로 하면 된다.

이번 경찰서 돌봄터는 단순히 시간보내기 식의 돌봄이 아니라, 경찰체험·독서지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또한 학교까지 경찰관과 함께 안전한 등교지도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서민 경찰서장은 “맞벌이 부부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일찍 출근하는 다문화가정 부모님들이 아침시간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홍보 및 신청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홍송기 기자 skhong07@nw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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