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노로바이러스식중독' 예방 이렇게
봄철, '노로바이러스식중독' 예방 이렇게
  • 김동현 기자
  • 승인 2018.04.12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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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씻기등 올바른 개인위생수칙 준수
▲봄철 발생하기쉬운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을 위해 손 씻기 등 올바른 개인 위생수칙을 준수해야 한다.(사진/내외뉴스 자료실)

(내외뉴스=김동현 기자)봄철에는 특히 발생하기 쉬운 노로바이러스 등 식중독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은 주로 겨울철에 많이 발생하나 요즘은 계절에 관계없이 발생하는 추세이다.

노로바이러스는 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이나 물을 섭취 할 때, 감염자와의 직접적인 접촉, 혹은 수저나 식기의 공동사용, 또는 감염된 물건에 접촉한 손으로 구강에 접촉할 시 감염이 될 수 있다.

감염 시 증상으로는 구토, 설사, 두통, 발열,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전염력이 매우 강해 주로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 노약자뿐만 아니라 모든 연령층에서 발생한다.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음식물은 85℃에 1분 이상 가열하는 등 충분히 익혀서 섭취하고 가열 조리한 식품을 맨손으로 만지지 말아야 한다. 또한 식품용수로는 가급적 수돗물을 사용하고 지하수는 반드시 끓여서 마시도록 하며, 손 씻기 등 올바른 개인 위생수칙을 준수해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것”을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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