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8.7.20 금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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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대통령기 전국사이클 대회, 나주 벨로드롬사이클 경기장서오는 22일 개막, 전국 86개 팀, 420여 선수 참가
▲‘제35회 대통령기 전국 사이클 대회’가 국내 최대 규모 사이클 경기로 86개 팀 총 42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오는 22일부터 27일까지 6일간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선보인다.(사진/내외뉴스 자료실)

(내외뉴스=박영길A 기자) ‘제35회 대통령기 전국 사이클 대회’가 전남 나주시 벨로드롬사이클 경기장에서 오는 22일부터 27일까지 6일간 개최된다.

대한자전거연맹이 주최하고 전남도 자전거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 사이클 경기로  86개 팀 총 42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선보인다.

세부종목으로는 스프린트, 1∼4km 개인추발, 스크래치, 템포 레이스 등 남·여 일반부, 고등부, 중등부로 나뉘어 19개 종목에서 우열을 가린다.

특히 현 국가대표선수 22명이 참가할 예정인 이번 대회는 우수한 성적을 거둘 시, 오는 6월에 개최될 아시안 게임에 나설 국가대표 선발전에 가산점이 부여돼 어느 때보다 치열한 박빙의 승부가 예상된다.

지난 2000년부터 매해 본 대회를 개최해온 나주시는 사이클 본고장으로서 우수한 스포츠 시설 인프라 구축을 통해 국내 사이클 경기력 향상은 물론, 아시아와 세계 대회 출전 선수들의 우수선수 발굴 및 육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조재윤 나주시장 권한대행은 “지속적인 스포츠 대회 유치를 통해 전라도 정명 천 년의 중심이자, 스포츠 메카도시 나주를 전국에 알리고, 시민 건강을 위한 생활 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참가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숙박, 식당 업소 친절한 서비스 제공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박영길A 기자 ykpark@nw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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