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8.7.20 금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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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생활체육 전국우슈대회 성황리 마쳐창녕, 생활체육 전국 우슈동호인 축제 한마당 가져
▲제9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우슈대회가 전국 17개 시도 생활체육 우슈동호인 800여명이 참가하고, 18개 시군 선수대표와 대구, 전남 대표선수 7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14일부터 이틀간 창녕군민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사진/내외뉴스 디지털뉴스부)

(내외뉴스=박기택 기자) ‘제9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생활체육 전국우슈대회’가 전국 17개 시도 생활체육 우슈동호인 800여명이 참가하고, 18개 시군 선수대표와 대구, 전남 대표선수 7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14일부터 이틀간 창녕군민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대한우슈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우슈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14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학생부, 일반부, 실버부로 진행된 단체전과 초등부, 중등부, 고둥부, 청년부, 중년부, 장년부, 노년부 등 총 7개부로 진행된 개인전으로 시도별 종합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가렸다.

종합 우승은 지난해에 이어 경상남도가 영광의 영예를 차지했으며, 경상북도가 2위, 충청남도가 3위를 차지했다.

김충식 군수는 환영사에서 “운동하기 좋은 계절에 개최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우슈동호인의 저변확대는 물론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축제 한마당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기택 기자 ilsun36@nw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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