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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와 뚝심으로살아가는 배동현 시인
▲고산정 배동현 시인 부부(사진/이만호 기자)

(내외뉴스=허명구 기자) 지난 22일 포항시청2층 커피숍에서 배동현(고산정)시인이 200여명의 팬들과 내빈이 참석하여 출판사인회를 개최 했다.

사람은 누구나 재능을 지니고 태여나기 마련이다. 사람마다 재능이 틀리겠지만 그 재능을 빛나게 가꾸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는가 하면 배동현 시인은 시인의 재능을 타고난 사람이라고 하겠다.

배동현(고산정) 시인은 (월간 문학공간)으로 등단하여 3년만에 무려 2.000점의 시 (詩)와 칼럼집을 발간하여 독자들로부터 천부적인 재능을 인정받고 있다. 

바람에 추억 세월에 지다 (시집), 사이비한 것을 배척한다 (칼럼집), 계사장초(시집), 그래 이놈아(시집), 풍등(시집), 대통령의 표창장(칼럼), 등 주옥(珠玉) 같은 내용이 담긴 시집과 칼럼집을 발간 했다.

배동현 시인은 삶의 진정한 가치와 의미를 찾기위해 자연을 사랑하고 생명과 환경을 지키고 자연을 찬미하며 인내하고 노력하며 뚝심으로 살아가는 시인이다.

그리고 시인은 언론인으로도 활동력이 대단하다.

-현) 내외뉴스, NWN내외방송 포항취재본부장 칼럼리스트 논설위원

-시인.칼럼리스트(전국 일간지 개제)

-포항.뉴스취재본부장

-포항언론인 크럽 상임이사

-경북 문인협회 이사

-수상; 대통령.표창장.해양수산부. 장관상.자랑스러운 도민상

-바다 살리기 총재.환경대상.포항 시장상2회 월간(문학공간)신인문학상 수상

-한국 신인연대상(본상수상)

-사회복지사.문화콘텐스사.해양환경 전문인자격 취득.숲해설사.국가유공자.포항문화원지역사문화해설사 .국민추천정부 포상제도신설 대통령표창자에 뽑혀 바다살리기등 해양도시 건설에기여

허명구 기자 mk3177@nw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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