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한영 목사의 26년 목회활동 회상기 ‘하나님 한 분만으로 족한 것을’ 출간
고한영 목사의 26년 목회활동 회상기 ‘하나님 한 분만으로 족한 것을’ 출간
  • 최유진 기자
  • 승인 2017.07.10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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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뉴스=최유진 기자)

스무 살 신학생 때부터 한 교회의 목사가 되기까지 위기에 내몰릴 때마다 하나님이 주신 메시지를 통해 목회 활동의 끈을 놓지 않았던 한 신앙인의 책이 출간돼 화제다.

북랩은 고한영 목사가 20살 청년 때부터 도우리교회의 담임목사가 된 오늘에 이르기까지 목회 활동을 하는 과정에서 겪은 고통과 좌절, 배신을 하나님이 주신 꿈으로 극복해 온 신앙 체험기 <하나님 한 분만으로 족한 것을>을 펴냈다.

이 책은 저자가 26년간 400여 가지의 깨달음을 담은 짧은 글들을 작성해왔고 그중 하나님의 은혜를 느끼고 감동을 줄 수 있는 52가지 이야기를 대중에게 소개하고자 했다. 그는 개척교회의 어려움과 궁핍, 함께했던 교인들의 배신, 그토록 소망해 왔지만 이루어지지 않는 부흥 등 지난한 과정을 거치면서 느낀 절망과 고독 속에서도 하나님께 기도하며 ‘오직 하나님 한 분만으로 족하다’고 말한다. 어떠한 환경에서도 자신을 버리지 않고 굳게 붙들어주신 주님의 손길에 대한 고백이다.

유난히 꿈을 많이 꾸어서 신학교 시절 ‘꿈꾸는 신학생’이라는 조롱 어린 별명까지 얻었던 저자에게 꿈은 하나님을 만나는 통로이자 오아시스였다. 그에게 꿈은 세상을 이길 힘이자 버팀목이었고 벼랑 끝으로 몰렸다는 생각이 들 때마다 하나님이 주신 꿈을 통해 위로받고 깨달음을 얻었다고 말한다.

고 목사는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을 만난 후에 자신의 삶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구체적이고 깊이 있게 다루면서 불행에 빠져 삶을 비관하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고 적극적인 그리스도인이 되는 길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자 한다.

저자는 인천 세일고등학교와 감리교 신학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한 후 동 대학 신학대학원을 마쳤다. 2000년 3월 5일 도우리 감리교회를 개척, 목회를 시작했으며 2001년 5월 20일 중부연회 인천 북지방에서 서리 전도사로 파송 받아 도우리 감리교회를 창립했다. 2004년 4월 14일 기독교 대한감리회 중부연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현재 은사사역연구소 소장·이야기문학회 문단대표이자 도우리교회 담임목사이다. 2004년에는 13년에 걸쳐서 쓴 신앙 에세이 ‘하나님은 하나님이신 것을’을 출간한 바 있다.

출처:북랩
언론연락처: 북랩 출판사업부 이종무 팀장 02-2026-5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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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출처 : 북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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