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조안면 야산에서 발생한 화재, 2시간 만에 진화
남양주시 조안면 야산에서 발생한 화재, 2시간 만에 진화
  • 정동주 기자
  • 승인 2019.01.09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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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소방당국, "정확한 화재 원인은 조사 중"
8일 오후 2시30분쯤 남양주시 조안면의 한 야산에서 발생한 화재로 잡목 등 2천 제곱미터가 불에 탔다. (사진=내외뉴스 정동주 기자)
▲남양주시 조안면 야산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8일 오후 2시30분쯤 남양주시 조안면의 한 야산에서 발생한 화재로 잡목 등 2천 제곱미터가 불에 탔다. (사진=내외뉴스 정동주 기자)

(내외뉴스=정동주 기자) 어제(8일) 오후 2시30분쯤 남양주시 조안면의 한 야산에서 발생한 화재로 잡목 등 2천 제곱미터가 불에 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자체 헬기 1대와 산림청 헬기 2대를 비롯 진화 차량 7대를 동원해 화재작업에 나섰다.

화재는 2시간 만에 진화됐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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