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산림문화타운 ‘얼음 썰매장’ 개장...썰매타기·컬링경기 무료 체험
금산산림문화타운 ‘얼음 썰매장’ 개장...썰매타기·컬링경기 무료 체험
  • 이종길 기자
  • 승인 2019.01.10 11: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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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겨울방학 추억 쌓기 기회
▲ 아이와 함께 겨울방학 추억 쌓기 기회

(내외뉴스=이종길 기자) 작년 한해 방문객 10만 여명, 오감만족 숲·목공체험 프로그램 참여자 3만 여명 등 이용객들이 넘쳐났던 금산산림문화타운이 얼음 썰매장을 개장하고 체험객들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다.


기존 물놀이장 2곳을 개조한 얼음 썰매장에서 안전하고 신나는 썰매타기와 평창 동계올림픽 인기종목인 컬링경기를 누구나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겨울체험 프로그램 운영기간 중 입장료와 주차료도 무료다. 추운 겨울이지만 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함께 멋진 추억을 안을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자세한 사항은 금산산림문화타운 홈페이지와 전화 문의가능하다.

한편, 산림문화타운은 ‘금산산림문화타운내 생태치유숲길 조성사업’이 성수기 이전 완료를 목표로 한창이다. 연령별, 난이도별 치유숲길 5개소 코스 및 치유체험공간, 건강측정실을 조성해 이를 체계적인 맞춤형 치유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은 물론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건강증진 및 삶의 질 개선을 통해 중부권 최대의 산림생태휴양시설에서 생태교육, 체험, 치유 등 더욱 쾌적하고 특별한 체험이 가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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