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텅빈 도로'..."서울 도심 한산하다"
설 연휴 '텅빈 도로'..."서울 도심 한산하다"
  • 박재현 기자
  • 승인 2019.02.02 11: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외뉴스=박재현 기자) 설 연휴 첫날인 2일 서울 도심에 운행 차량이 줄어들어 한산하다.

설 연휴기간 총 4천895만명이 민족의 대이동을 한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설 연휴 교통은 귀성 4일 오전, 귀경은 5일 오후가 가장 막힐 것으로 전망했다.


오늘의 이슈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