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농식품부 차관, 미세먼지 저감위해 불법소각 방지 당부
김현수 농식품부 차관, 미세먼지 저감위해 불법소각 방지 당부
  • 정옥희 기자
  • 승인 2019.03.08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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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사진=농식품부 제공)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사진=농식품부 제공)

(내외뉴스=정옥희 기자)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7일, 충북 옥천군 옥천읍 장천1구 노인정을 방문해 영농폐기물 및 영농부산물과 논·밭두렁의 불법소각을 방지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 차관은 폐비닐 등 영농폐기물과 영농부산물은 소각하지 말고 영농폐기물은 수거해 마을집하장으로 배출하고, 영농부산물은 잔가지파쇄기 등을 이용해 세절 후 퇴비화하고,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면 농업인들은 영농작업 간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충분한 휴식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김 차관은 본격적인 농번기에 앞서 옥천군 이원면에 위치한 장찬저수지를 방문해 수리시설 안전관리 추진현황 및 위기대응체계를 점검한다.

농업용 저수지는 설치한 지 오래된 시설이 많아 재해에 취약한 만큼, 해빙기와 이번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중에 실질적인 점검·정비를 강화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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