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안전진단 조사로 인한 법흥교 차량 통행제한
정밀안전진단 조사로 인한 법흥교 차량 통행제한
  • 이만호 기자
  • 승인 2019.03.14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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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일 차량통행제한, 낙천교 우회 부탁
▲ 정밀안전진단 조사로 인한 법흥교 차량 통행제한

(내외뉴스=이만호 기자) 안동시는 법흥교 교량 안전 진단을 위해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차량 통행을 일정 시간 제한한다고 밝혔다.


1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안동소방서에서 용상동 방향으로 우회전해 법흥교를 오르는 구간 통행이 제한된다.

20일에는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법흥교 진입이 제한된다. 단, 안동소방서에서 용상 방향으로 우회전해 법흥교를 오르는 구간과 용상동 방향에서 법흥육거리로 내려오는 가장자리 우회전 차선은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시설물안전법에 따라 법흥교 정밀안전진단용역을 지난 2월 12일부터 5월 12일까지 실시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차량 통행 제한 기간 중 불편하더라도 낙천교로 우회해 줄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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