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지는 ‘홋카이도 프리미엄 패키지’로 준비
여름 휴가지는 ‘홋카이도 프리미엄 패키지’로 준비
  • 오채련 기자
  • 승인 2019.05.29 14: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클럽메드 홋카이도 토마무)
▲(사진=클럽메드 홋카이도 토마무)

(내외뉴스=오채련 기자) NHN여행박사는 29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클럽메드 홋카이도 토마무 리조트 1박이 포함된 ‘홋카이도 프리미엄 패키지’ 여행 상품을 소개했다.

홋카이도는 한여름에도 선선한 날씨를 보여 여름 휴가지로 인기가 많은 곳이다. 인천공항을 기준으로 약 3시간으로 짧은 비행거리로 어린 자녀와 동반해도 큰 부담이 없다.

홋카이도 프리미엄 패키지의 강점은 숙박이다.

올 인클루시브 리조트인 ‘클럽메드 홋카이도 토마무’ 1박이 포함됐다. 일본에서 가장 큰 실내 파도 수영장, 자작나무 숲으로 둘러싸인 노천온천, 저녁마다 열리는 신나는 디너쇼, 홋카이도의 신선한 먹거리로 만든 디너 뷔페와 조식, 무제한 맥주와 음료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또, 자녀들은 키즈클럽에서 다양한 액티비티를 체험하고, 부모는 온천에서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며 진정한 호캉스를 경험할 수 있다.

총 4일의 일정으로 하루는 클럽메드 토마무에서 휴양을 즐기고, 나머지 일정은 홋카이도의 다양한 볼거리로 꽉 채웠다.

7월이면 라벤더 향으로 가득한 후라노와 비에이, 일명 '청의 호수'라 불리는 청 푸른 빛이 신비로운 아오이케, 홋카이도 3대 경관 중 하나로 꼽히는 도야 호수와 영화 ‘러브 레터’ 촬영지로 유명한 오타루와 홋카이도의 중심도시 삿포로까지 핵심 관광지가 모두 포함된 상품이다. 아울러, 홋카이도의 명물 대게 요리도 맛볼 수 있다.

홋카이도 프리미엄 패키지는 오전 출발 진에어 인천-홋카이도 직항을 이용한다. 출발부터 귀국까지 일본 전문 가이드가 동행하며, 전 일정 전용 버스와 기사 및 식사를 제공한다.

클럽메드 토마무 클럽룸 1박과 죠잔케이 온천마을에 있는 온천 호텔에서 1박, 삿포로 시내 호텔에서 1박을 하는 일정으로 출발일은 오는 10월7일까지다.


오늘의 이슈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