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방울새
[포토] 방울새
  • 정동주 기자
  • 승인 2019.06.04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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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새. (사진=내외뉴스 정동주 기자)
▲방울새. (사진=내외뉴스 정동주 기자)

(내외뉴스=정동주 기자) 방울새야 방울새야 쪼로롱 방울새야, 간밤에 고방을 어디서 사왔니, 쪼로롱 고방을 어디서 사왔니, 방울새야 방울새야 쪼로롱 방울새야, 너 갈 제 고방울 나 주고 가렴, 쪼로롱 고방울 나 주고 가렴.

방울새는 낮은 산지 숲이나 주변이 탁 트인 농경지에서 번식한다. 시골 마을 근처에서 큰 무리를 지어 사는 방울새는 보통 20∼30마리씩 작은 무리를 이룬다.

몸길이는 약 14cm로 수컷의 머리와 가슴·허리는 녹색을 띠고 날개는 갈색을 띠며 노란색 띠가 뚜렷하다. 배와 아래꽁지덮깃은 노란색으로, 암컷은 수컷보다는 색이 더 흐리고 배와 아래꽁지덮깃은 흰색이다. 

Canon EOS-1D X, F/4, 노출시간 1/640초, ISO-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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