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월드컵' 최준 결승골...한국, 사상 첫 결승 진출
'U20월드컵' 최준 결승골...한국, 사상 첫 결승 진출
  • 최은진 기자
  • 승인 2019.06.1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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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한국시간) 폴란드 루블린의 루블린 경기장에서 열린 에콰도르와 대회 준결승에서 최준이 결승골을 터트려 1-0으로 이겼다. (사진=연합뉴스)
▲12일(한국시간) 폴란드 루블린의 루블린 경기장에서 열린 에콰도르와 대회 준결승에서 최준이 결승골을 터트려 1-0으로 이겼다. (사진=연합뉴스)

(내외뉴스=최은진 기자)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0 축구대표팀이 2019 폴란드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서 역대 첫 결승 진출의 역사를 일궈냈다. 한국 남자 축구 사상 첫 FIFA 주관 대회 결승행이다.

12일(한국시간) 폴란드 루블린의 루블린 경기장에서 열린 에콰도르와 대회 준결승에서 전반 39분 이강인의 프리킥 패스를 받은 최준이 결승골을 터트려 1-0으로 이겼다.

태극전사들은 이에 따라 한국시간으로 16일 오전 1시 우치의 우치 경기장에서 이탈리아를 물리치고 결승에 올라온 우크라이나와 U-20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놓고 마지막 승부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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