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JTBC 서울마라톤' 13일 접수 시작+포스터 공개
'2019 JTBC 서울마라톤' 13일 접수 시작+포스터 공개
  • 정다연 기자
  • 승인 2019.08.13 10: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2019 JTBC 서울마라톤' 홍보대사 가수 청하 (사진=JTBC)
▲ '2019 JTBC 서울마라톤' 홍보대사 가수 청하 (사진=JTBC)

(내외뉴스=정다연 기자) '2019 JTBC 서울마라톤' 공식 참가 접수가 시작됐다.

11월 3일 오전 8시에 열리는 '2019 JTBC 서울마라톤'이 1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접수를 시작했다.

본 대회는 지난 해 2000명을 대상으로 한 '얼리버드 티켓' 이벤트가 모집 47분 만에 마감되고 2만 여 참가자들이 최종 참가하며 성황을 이뤘다. 올해 브랜드 파트너 나이키의 참여 및 코스 변경이 예고돼 참여 열기가 한층 뜨거워질 것으로 보인다.

모집 시작과 함께 홍보대사 가수 청하의 이미지가 담긴 포스터 2종도 공개됐다. 사진 속 청하는 당당한 눈빛과 포즈를 취하며 "달리자 나답게" "마라톤이 별건가, 저마다의 속도로 저마다의 이야기를 펼치는 거지"라는 슬로건, 카피와 어우러져 마라톤이 속도나 기록이 아닌 자신만의 스타일과 페이스로 뛰는 스포츠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JTBC 서울마라톤은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중앙서울마라톤을 리브랜딩해 지난해 새롭게 론칭했다. 국내외 마라토너들과 일반인 참가자들까지 포용한다. 42.195km 풀코스 엘리트, 마스터즈 부문을 운영하는 것은 물론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10km 코스, 그리고 휠체어 부문을 운영한다.

참가 접수는 JTBC 서울마라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오늘의 이슈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