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조선왕조 궁중 장 담그기 재연...경복궁 장고 28일까지 개방
[포토] 조선왕조 궁중 장 담그기 재연...경복궁 장고 28일까지 개방
  • 최유진 기자
  • 승인 2019.10.28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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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 연회나 제례, 수라상에 쓰이던 장을 보관하던 경복궁 장고가 10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일반 관람객에게 개방되고 있다. (사진=최유진 기자)
▲궁중 연회나 제례, 수라상에 쓰이던 장을 보관하던 경복궁 장고가 10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일반 관람객에게 개방되고 있다. (사진=최유진 기자)

(내외방송=최유진 기자)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일반 관람객에게 개방되고 있는 경복궁 장고는 궁중 연회나 제례, 수라상에 쓰이던 장을 보관하던 곳이다. 

장고 개방 기간동안에는 조선왕조 궁중 장 담그기 시연과 우리나라의 전통 장에 대한 설명도 듣고 궁중 장을 이용한 상추쌈차림 체험행사가 함께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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