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백로의 몸단장
[포토] 백로의 몸단장
  • 정동주 기자
  • 승인 2019.10.31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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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로가 몸단장을 하고 있다. (사진=정동주 사진전문 기자)

(내외방송=정동주 사진전문 기자) 백로는 몸단장하는 모습마저도 우아하다.

중대백로, 중백로, 쇠백로 등 여러 종류의 백로 중에서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종은 유난히 하얀 털을 가진 중대백로이다. 

봄부터 늦가을까지 만날 수 있는 우아한 중대백로는 날개가 크고 다리와 발이 길쭉하다. 또 부리가 길고 뾰족하고 목도 길어 날렵한 인상을 준다.

국내에선 백두산 고원지대를 제외한 전역에 번식해 있으며 하천이나 호수, 간석지 등의 해안이나 습지가 주요 서식지이며 물고기, 개구리, 곤충 등을 잡아먹으며 집단으로 번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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