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사)국민통합 조동회 회장 "국민통합만이 국난 극복의 길"
[인터뷰] (사)국민통합 조동회 회장 "국민통합만이 국난 극복의 길"
  • 이화정 기자
  • 승인 2019.11.05 14: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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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과 분열을 뛰어넘는 국민통합을 국정의 동력으로 삼아야..
국민통합만이 대한민국의 미래이자 희망!
여야가 장점은 서로 공유...불합리한 정책은 과감히 버려야
▲사단법인 국민통합 조동회 회장 인터뷰 영상. (왼쪽부터 조동회 회장과 이화정 아나운서). (사진=내외방송 영상)
▲사단법인 국민통합 조동회 회장 인터뷰 영상. (왼쪽부터 조동회 회장과 이화정 아나운서). (사진=내외방송 영상)

(내외방송=이화정 기자) 얼마 전 조국 전 장관의 사퇴 소식과 부인 정경심 교수 구속 등 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중대한 사건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조국사태로 인해서 광화문과 서초동에 집회에서 볼 수 있듯이 우리는 지금 심각하게 국론이 분열되어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10년 넘게 '갈등을 넘어 통합으로'라는 슬로건으로 국민통합을 위해 노력하시는 국민통합 조동회 회장님 모시고 현사태 해결 방안에 대해서 말씀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진행자] 회장님 안녕하세요. 국민통합에 대해서 잘 모르는 분들도 계실텐데 설명 부탁드릴게요.

[조동회 회장] 저희 국민통합은 현재 13년째 지금 접어들고 있습니다. 2007년도에 국민통합 행복한 포럼 발표에 대해서 각계각층의 정계, 재계, 학회 등 각계각층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을 한 가운데 발족이 되었습니다. 저는 국민통합이 '대한민국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단체다'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역사가 36년 동안 일제식민지에서, 또 45년 해방이 되고 또 6.25도 겪고, 또 5.16, 5.18숱한 그런 시절을 겪으면서도 대한민국이 오늘의 현재 3만불 국민소득을 만들어내는 그런 기적을 만들었죠. 세계인들은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만든 나라는 사실 우리나라 밖에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나 이제 3만불 국민소득의 이 시점에서 너무 현재 지금 분열과 갈등이 심하기 때문에 결국은 분열갈등, 이게 일종의 낭비거든요. 물론 이게 동력을 만다는데는 필요한거지만 너무 지나치게 때문에 그래서 터키와 비슷하게 터키 다음으로 우리가 공론분열이 갈등이 굉장히 심하고 연간 갈등 비용이 약 150조원에서 200조 정도 들어가고 있어요. 세월호 사건으로 인해서도 얼마나 많은 갈등비용이 들어갔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미래가 없다.

특히, 우리가 이제 4대 갈등으로 우리가 과제로 삼고 있는 것이 지역갈등 소위 동서갈등, 영호남 갈등 등과 같은 이런 소위 지역갈등 때문에 그동안 우리가 얼마나 많은 증설을 했습니까? 정치적으로 하면은 우리 고향 사람들 나왔으니까 고향 사람들 찍어주자! 물론 인간의 본성이죠. 그러나 그것이 어떻게 해서 영호남으로 나누어 충청으로 나누고 그런 식으로 해서 나누는 것은 바람직스럽지 않아요. 그래서 지역갈등 해소를 해야되는데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

[진행자] 예 그런데, 제가 말씀 중에 좀 죄송하지만 그렇다면은 제가 사단법인 국민통합에 대해서 좀 알고 싶은데요. 사단법인 국민통합이 구체적으로 어떤 활동들을 했는지 말씀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조동회 회장] 네, 우리 17개 광역 시도 현재 지부를 결정을 하고 지금 현재 2000명의 정회원, 그리고 3만명 이상의 일반 회원 등 상당히 현재 규모나 일원이 굉장히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아마 계속 우리 국민통합 세력이 아마 그 조직이 커질 것으로 그렇게 기대를 하고 결국 우리 국민통합이 앞으로의 그 조직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드는 큰 지렛대 역할을 할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진행자]  네, 정말 엄청난 규모로 활동을 하고 계시네요. 지금 앞서 말씀드렸듯이 조국 전 장관 사퇴와 부인 정경심 교수의 구속으로서 현 사태가 좀 걷잡을 수 없는 상태로 가고 있는데요. 이 사태를 어떻게 수습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조동회 회장] 조국씨가 물러나면서 대통령이 그 유감을 표시를 하긴 했지만 현재 국민들은 그것에 대해서 아직도 분노를 하고 있습니다. 납득을 못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간에 조국이라는 사람이 아무리 능력있고 아무리 그런 잠재적 역량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국민들이 50% 이상이 만들어냈습니다. 그럼 민주주의라는 것은 결국은 국민의 여론이 방향을 만드는 거 아닙니까? 그게 민주주의 아닙니까? 50% 이상 반대를 했는데 기어이 대통령이 강행을 했습니다. 강행을 해서 결국은 찬성하는 서초동, 반대하는 소위 광화문 그런 식으로 국론이 분열이 돼서 이제 조국 사태가 이 나라를 아주 그냥 극렬한 대립과 분열과 갈등으로 몰아넣는 국란에 가까운 그런 위기를 겪은거죠. 그래서 문제는 현 집권층이 또 대통령께서 세 번이고 네 번이고 열번이고 그 점에 대한 유감표시를 하고 사과를 하게 되면, 우리 국민들은 눈물이 많은 국민들입니다. 그렇게 해서 용서를 하고 이해를 하고 그걸 계기로 해서 또는 전환점을 만들어 하루속히 말하자면 대한민국이 다시 국민통합에 에너지를 다시 모으는 바로 말하면, 국적의 동력을 국민통합으로 만들어내는 국민통합이 바로 국적의 동력으로 하나의 중심을 잡아야 대한민국이 다시 본 궤도로 올라설 수 있다고 봅니다.

[진행자] 그러니까 우리 회장님 말씀으로는 국민 눈높이에 맞는 진정성 있는 사과, 이게 가장 핵심이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네요.

[조동회 회장] 그렇습니다.

[진행자] 그런데 지금 말씀하시면서도 국민통합이라는 단어를 강조하셨어요. 현재 문재인 대통령도 항상 국민통합을 강조했지만 역대 정부와 마찬가지로 잘 흘러가지 못했다라는 반응이 좀 많은데요. 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조동회 회장]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면서 국민통합을 가장 많이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결국 실천이 안 됐습니다. 그러면, 앞서 박근혜 정부나 이명박 정부도 국민통합을 그렇게 내세웠지만 그건 뭐 선거용으로만 끝나고 말았어요. 그 진정성이 중요하고 그 철학이 중요합니다. 저는 위에 국민통합 없는 대한민국은 미래가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결국 보수와 진보, 진보와 보수를 나눠져서 현재 지금 소위 양대 갈등이 일어난 거 아니에요.

보수와 진보는 서로의 장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수는 보수대로 예를 들면, 성장을 위주로 해야 된다는 것이 경제적 측면에서는 보수의 시선이고, 진보는 바로 평등을 분배를 이렇게 해야 된다, 배려해야 된다 그런 측면에서죠. 그러면 성장없는 분배는 어디 있으며, 분배 없는 또 성장이 어디 있습니까? 성장을 서로 조화를 만들면서 서로 보완관계를 만들어나가는 그것이 바로 친절한...유럽 각국도 현재 지금 그런 방향으로 지금 나가고 있습니다. 그것을 너무 한쪽에 치우쳐서 말하자면, 보수는 너무 극우쪽으로 치우치고 진보는 너무 극좌쪽으로 치우치고 그것이 결국은 분열의 양단을 만들어내는 대한민국의 극도의 소위 대립을 만들어내서 늘 현재 지금 서로 싸우는 이런 현상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이해를 하면서 한 가지 더 제가 강조를 하고 싶은거는 보수는 조금 개혁적어여야 되고 진보는 합리적이여 되고 너무 극단으로 달리지 말자는 거지. 그렇게 해서 서로 보완관계를 만들어 나갔을 때 진정한 국민통합이 이루어지고 나라가 온전하게 발전한다 이렇게 봅니다.

[진행자] 네, 그러니까, '여야를 떠나서 진정한 국민통합에 중점을 둬야 된다'이런 말씀이신 거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사단법인 국민통합에 대해 질문을 하고 싶은데요. 앞으로 국민통합을 위해서 특별히 계획하고 계시는 활동이 있으시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조동회 회장]실천하고 있는 부분이 우리가 아까 4대 갈등중에 지역갈등을 제가 얘기를 했는데 지금은 많이 좋아졌습니다. 젊은 세대들은 지역갈등에 많이 관심들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저는 그 행정구역 개편을 대대적으로 해야 된다고 봅니다.

[진행자] 어떤 식으로 하면 좋을까요?

[조동회 회장] 지금 127개의 현재 지금 기초 단위로 지금의 행정구역이 되어있죠. 그것을 일본식으로 조금 우리가 도입을 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광역 말고 준광역 정도로 해서 127개에서 네 개 내지 다섯 개 정도를 합해 이름 자체도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 이런 명칭이 바뀌어 없어져 버립니다. 경상도, 충청도, 전라도 이름이 있으니까 경상도, 충청도, 전라도라고 해서 모임들 갖고 그러는데 이런 것이 저는 바람직스럽지 않다고 봅니다. 향우회니 이런 것도 작은 무슨 면단위라든지 이런 군단위 정도까지도 괜찮다고 그러지만, 도 단위에서 무슨 영남향우회니, 호남향우회니, 충청 향우회니 이런 걸 만들어서...이런거는 지역주의의 또 다른 분열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그 행정구역 개편을 대대적으로 할 필요가 있습니다.

[진행자] 말씀 중에 죄송한데 행정구역 개편에 기여하시기 위해서 행정구역 개편 제도를 알리기 위해서 준광역제도 방안이라든지 이런 거를 구체적으로 알리는 활동을 진행 하시겠다 이런 말씀이신 것 같구요.

[조동회 회장] 네, 그것을 강력하게 건의를 할 겁니다.

[진행자] 네, 두 번째로는 또 다른 활동은 어떤게 있을까요?

[조동회 회장] 우리 국민통합을 소위 대학으로 발전시키려고 합니다. 재정이 좀 나아지고 후원자들이 생기고 하면 또 정부에도 지원도 받아 국민통합대학을 만들어서 국민통합에 계몽을 앞으로 계속적으로 계몽을 해서 국민들이 의식구조가 개혁이 되는..솔직히 말하자면, 국민통합은 어떤 싸움에 말하자면 옛날에는 총, 칼 들고 우리가 독립운동을 할때는 싸움의 대상이라도 있었지 않습니까? 국민통합에는 싸움의 대상도 없습니다. 이건 자기와의 싸움이고 말하자면 국민들 의식구조, 의식개혁의 싸움입니다. 이것을 우리 국민들에게 알리고 국민들이 깨닫고 그래서 국민통합 대학이 필요합니다.

[진행자] 또 어떤 게 있을까요?

[조동회 회장] 여러가지가 많지만, 제가 8천만 한민족대회! 8천만 한민족 대회는 유태민들이 20년 전부터 유태민 대회를 하고 있습니다.

유태민들은 그 자국 국민이 900만이고 해외동포가 500만입니다. 그래서 1400만으로 숫자도 우리보다 훨씬 적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똘똘 뭉쳐 가지고 유태민들이 정치, 경제 특히 미국사회를 좌지우지 유지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지금 라스탁이라고 하는 주식 45%를 현재 유태민들이 소유를 하고 있고 또 노벨상을 받은 사람들만해도 약 30% 정도가 노벨상을 그 숫자도 적은데도...근데 우리 민족은 8000 정확하게 8216만입니다. 우리 남쪽에 5000만 북쪽에 2500 그다음에 재미동포, 재일동포 또 고려인들까지 전부 합하면 8216만입니다. 그렇게 숫자도 많은데 지금 한상대회는 했는데 우리 한민족대회는 없습니다. 그래서 한민족대회를 제가 지금 많은 준비를 하고 있는데 그것이 정부나 후원자들로부터도 지원을 받아 가지고 8천만 한민족대회를 해서 한민족이 우수한 민족이라는 걸 세계에서 아이큐가 제일 높습니다. 런던타임즈에서 2004년 그때 당시 뭐라고 얘기했냐면 한민족이 머리가 제일 좋은 아이큐가 좋은 민족이라 했어요. 그다음에 2009년 스위스 취리히에서도 한민족이 가장 우수한 민족으로 머리가 좋은 민족 그렇게 평가했습니다.

[진행자] 네, 말씀 중에 죄송하지만 제가 조금 정리하고 가겠습니다. 그러니까 미국사회에서 유대인이 큰 역할을 하듯이 우리 한민족도 그런 사람들이 될 수 있다 그런 역할을 할 수 있다라는 것을 알리는 한민족 대회를 열고 싶다는 말씀이신데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혹시 대략적으로 언제쯤이면 한민족대회를 열 수 있을까요?

[조동회 회장] 내년쯤에는 해야된다고 여러번 계획을 세우고 고려인들이 많이 사는 우즈베키스탄 장소까지도 제가 물색하러 현장을 가서 답사도 해 놓고 그랬었습니다. 가능하면은 해외로 나가서 한번 해보자 그래서 8천만 한민족 대회를 하게 되면은 아마도 우리 대한민국이 세계에서의 위상이 달라질 걸로 봅니다. 우리는 국토는 적지만 규모가 엄청나게 큰 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강소대국을 만들 수 있다 아이큐 좋지, 근면하지, 목표의식 강하지! 우리가 뭉친다면, 세계 석학들이 뭐라고 얘기했냐하면 한민족이 그렇게 해서 통합하고 통일까지 돼 간다면 5대 강대국이 된다고 그렇게까지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진행자] 국민통합이 활동을 활발하게 해서 한민족을 세계로 알리는 그런 단체가 되기를 바래 보겠습니다. 지금까지 사단법인 국민통합 조동회 회장님을 모시고 현 조국사태 수습과 앞으로 꼭 필요한 국민통합에 대해서 말씀 나눠봤습니다.

회장님 오늘 시간 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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