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 끝에 힘과 혼이 스며있는 '금강 김호중 화백'..."그림은 나의 혼과 같아"
붓 끝에 힘과 혼이 스며있는 '금강 김호중 화백'..."그림은 나의 혼과 같아"
  • 최유진 기자
  • 승인 2020.01.03 11: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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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김호중 화백의 '풍경'.
▲금강 김호중 화백의 '풍경'.

(내외방송=최유진 기자) 내면 깊숙이 숨겨 있는 가느다란 숨결까지 담아 작품을 담아내는 금강 김호중 화백의 예술을 들여다 본다. 

그림을 통해 행복을 얻고 생존의 의미와 기쁨을 얻는 것이 모든 작가의 마음이런가...금강 김호중 화백의 예술은 우리 인생에 힘과 용기를 일깨워주는 작품으로 다가온다.

그의 예술적 감각과 표현의 창작성은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무아의 경지라 할 수 있다. 그의 작품들의 대부분은 대작으로 붓 끝에 힘과 혼이 스며있는 것이 엿 보인다.

▲금강 김호중 화백의 '풍경'.
▲금강 김호중 화백의 '풍경'.

그의 작품은 평범한 자연의 표피를 나타낸 것이 아니라 내면 깊숙이 숨겨져 있는 가느다란 숨결까지 담아낸 듯하다. 웅장하면서도 조용히 그 속에 빨려 들어가는 두려움이 느껴진다. 기교를 탈피하고 겸허한 자세로 끊임없는 창작성과 왕성한 열정은 다다를 수 없는 경지를 넘어선 듯하다.

▲금강 김호중 화백의 '대왕암'(200*1100cm).
▲금강 김호중 화백의 '대왕암'(200*1100cm).
▲금강 김호중 화백의 '풍경'.
▲금강 김호중 화백의 '풍경'.

 

▲(사진=금강 김호중 화백)
▲금강 김호중 화백

김호중(金浩中) - 금강(錦江) 약력.

· 충남 부여 출생
· 개인 작품 발표전 20회(서울·대전·청주·광주·경주·울산·중국 등)
· 서울 한국화 비엔날레전(서울시립미술관)
· 전통 산수화 소장작가 초대전(과천국립현대미술관)
· 새천년의 미 의식의 확산전(서울무역센타)
· 남북한 명산전(서울 공펴아트센타)
· 여름속의 겨울 기획 초대전(대전시립미술관 개관 기념전)
· 동방채묵 정신전(중국 북경 국립미술관)
· 동서미술 공존과 탐구전(서울 녹색공간 갤러리)
· 한국사계의 자연전(서울 공평아트센타)
· 21C 안견회화 정신전(서울 경향갤러리)
· 현대 한국화 정신전(서울 하나로갤러리)
· 주목받는 작가 초대전(서울 인사아트 프라자)
· 김호중 초대 아름다운 울산 풍경전(울산 문화예술회관 초청기획전)
· 중국 동북아 예술문화센타 해외 초대작가 특별상 및 기획초대전
· 김호중 초대 아름다운 울산 산하전(울산 현대미술관)
· 국내외 단체 및 기획 초대전 200여회

· 현재: 한국미술협회·현대 한국화회·산채수묵회, 중국동북아 예술문화센타 초대작가, 대한민국 미술대전 초대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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