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코로나19 여파로 칸국제영화제 연기
[영상] 코로나19 여파로 칸국제영화제 연기
  • 이화정 기자
  • 승인 2020.03.23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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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방송=이화정 아나운서/촬영 정동주 기자) 올해 5월에 열릴 예정이었던 제73회 칸국제영화제가 코로나의 영향으로 연기됐습니다.

칸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는 보도자료를 내고 "오는 5월 12일~23일까지 계획된 제73회 영화제를 예정대로 치를 수 없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집행위 측은 "영화제 진행을 위해 다양한 옵션을 고려 중이며, 6월 말부터 7월 초까지 개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국내외 보건 상황에 따라 가능성을 평가해 결정을 알리겠다"고 덧붙였습니다.

▲NWN내외방송 뉴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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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국제영화제가 감염병을 이유로 일정을 연기한 것은 사상 최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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