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총선 비례투표, 민생당, 미래한국당, 시민당, 정의당 순
21대 총선 비례투표, 민생당, 미래한국당, 시민당, 정의당 순
  • 이기철 기자
  • 승인 2020.03.28 12: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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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중앙선관위)
(자료=중앙선관위)

(내외방송=이기철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4·15 총선에 현재 등록된 정당 51개 중 41개가 지역구나 비례대표 선거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지역구와 비례대표 선거에 모두 참여한 정당은 15개이고, 지역구 선거 참여정당은 6개, 비례대표 선거 참여정당은 20개다. 지역구 후보는 1118명, 비례대표 후보는 312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구 순번은 민주당이 1번, 미래통합당 2번, 민생당 3번, 미래한국당 4번, 더불어시민당 5번, 정의당 6번 등이다. 비례대표 순번은 민생당이 1번, 미래한국당 2번, 더불어시민당 3번, 정의당 4번 순이다.

이어 우리공화당 5번, 민중당 6번, 한국경제당 7번, 국민의당 8번, 친박신당 9번, 열린민주당 10번 순으로 배치된다. 이 외에도 코리아 13번, 가자!평화인권당 14번, 가자환경당 15번, 국가혁명배당금당 16번, 국민새정당 17번, 노동당 22번, 녹색당 23번, 미래당 26번을 각각 받았다.

비례대표 선거 참여정당이 35곳으로 확정되면서 정당투표용지는 48.1cm 길이로 제작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정당투표용지가 투표지분류기에 넣을 수 있는 길이(34.9cm)를 넘어서면서 100% 수개표가 불가피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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