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열치열’ 對 ‘신선놀음’
[포토] ‘이열치열’ 對 ‘신선놀음’
  • 정수남 기자
  • 승인 2020.07.22 08: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 서울 종로5가 광장시장에 있는 한 식당에서 일하는 직원이 연탄 배달차량에서 연탄을 내리고 있다. 보기만 해도 무덥다는 게 행인들의 이구동성이다. (사진=내외방송 정수남 기자)
▲ 서울 종로5가 광장시장에 있는 한 식당에서 일하는 직원이 연탄 배달차량에서 연탄을 내리고 있다. 보기만 해도 무덥다는 게 행인들의 이구동성이다. (사진=내외방송 정수남 기자)

(내외방송=정수남 기자) 기자의 휴대폰 카메라에 최근 재미있는 장면이 잡혔다.

한 여름에 연탄 배달하는 모습이 포착된 것이다.

▲ 반면, 이곳에서 60여 미터 떠어진 서울지하철 1호선 종로5가역 출입구에 자리한 정자나무 아래는 시원하다. 한 행인이 나무 그늘에서 다리쉼을 하고 있다. (사진=내외방송 정수남 기자)
▲ 반면, 이곳에서 60여미터 떠어진 서울지하철 1호선 종로5가역 출입구에 자리한 나무 아래는 시원하다. 한 행인이 나무 그늘에서 다리쉼을 하고 있다. (사진=내외방송 정수남 기자)

이열치열과 신선놀음, 모두 무더위를 극복하는 방법이다.



오늘의 이슈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