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가을 ‘북한산’ 서울 인근 유일의 국립공원
[포토] 가을 ‘북한산’ 서울 인근 유일의 국립공원
  • 정수남 기자
  • 승인 2020.09.09 07: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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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산 주봉인 (위부터)백운대(836.5m)와 암벽 등반의 성지 인수봉(810.5m). (사진=내외뉴스 정수남 기자)
▲ 북한산 주봉인 (위부터)백운대(836.5m)와 암벽 등반의 성지 인수봉(810.5m). (사진=내외뉴스 정수남 기자)
▲ 북한산 주봉인 (위부터)백운대(836.5m)와 암벽 등반의 성지 인수봉(810.5m). (사진=내외뉴스 정수남 기자)

(내외방송=정수남 기자) 서울을 둘서싸고 있는 산 가운데 유일한 국립공원이 북한산이다.

북한산은 서울시 은평구, 성북구, 강북구, 도봉구와 경기도 의정부시, 양주시, 고양시에 걸쳐 있다.

북한산은 도심 속의 자연공원으로, 수려한 자연경관과 다양한 문화자원이 있어 우리나라의 15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됐다.

우이동이나 구파발에서 가장 많이 접근한다.

주봉인 백운대(835.6m)와 인수봉(810.5m), 만경대(779m)를 일컬어 삼각산이라 부른다.

북한산에는 특색 있는 암봉, 암벽, 암석들이 즐비하고, 원효봉능선, 의상능선, 칼바위능선, 우이암능선, 오봉능선 등은 대표적인 암릉이다.

▲ 북한산도 험산이다. 우이동 쪽에서 오르면 가파르다. 구파발쪽에서 올라도 만만치 않다. (사진=내외방송 정수남 기자)
▲ 북한산도 험산이다. 우이동 쪽에서 오르면 가파르다. 구파발쪽에서 올라도 만만치 않다. (사진=내외방송 정수남 기자)
▲ 북한산도 험산이다. 우이동 쪽에서 오르면 가파르다. 구파발쪽에서 올라도 만만치 않다. (사진=내외방송 정수남 기자)
▲ 북한산도 험산이다. 우이동 쪽에서 오르면 가파르다. 구파발쪽에서 올라도 만만치 않다. (사진=내외방송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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