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일상다반사(?)
[포토] 일상다반사(?)
  • 정수남 기자
  • 승인 2020.09.11 04: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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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방송=정수남 기자) 일상에서 재미있는 장면을 종종 볼 수 있다.

최근 기자의 카메라에 잡힌 모습이다.

유가 비싼 동네에서는 자전거가 최고.

▲ 서울 혜화동에 자리한 한 주유소 앞을 한 중년 남성이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고 있다. 이 주유소의 이번 주 유가는 리터당 휘발유가 1998원, 경유가 1798원으로, 10일 전국 평균가격(1358원, 1160원)보다 각각 47%, 55% 비쌌다. 유가가 비싼 동네에서는 자전거 딱이다. (사진=내외방송 정수남 기자)
▲ 서울 혜화동에 자리한 한 주유소 앞을 한 중년 남성이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고 있다. 이 주유소의 이번 주 유가는 리터당 휘발유가 1998원, 경유가 1798원으로, 10일 전국 평균가격(1358원, 1160원)보다 각각 47%, 55% 비쌌다. 유가가 비싼 동네에서는 자전거 딱이다. (사진=내외방송 정수남 기자)

롤스로이스, K9 따라 올 테면 따라 와봐.

▲ 서울 도심에서도 좀체 볼 수 없는 BMW의 최고급 세단 롤스로이스가 종로에서 잡혔다. 그 뒤에는 기아차의 대형 세단 K9이, 그 앞에는 현대차 중형 택시 쏘나타가 각각 자리했다. 올해 1∼7월 롤스로이스는 89대, K9은 4935대, 쏘나타는 4만 3168대가 팔려, 전년 동기보다 각각 9.2%(9대), 28%(1950대), 23.3%(1만 3146대) 판매가 감소했다. 같은 기간 수입차와 국산차 판매는 각각 14.9%, 6.5% 늘었다. (사진=내외방송 정수남 기자)
▲ 서울 도심에서도 좀체 볼 수 없는 BMW의 최고급 세단 롤스로이스가 종로에서 잡혔다. 그 뒤에는 기아차의 대형 세단 K9이, 그 앞에는 현대차 중형 택시 쏘나타가 각각 자리했다. 올해 1∼7월 롤스로이스는 89대, K9은 4935대, 쏘나타는 4만 3168대가 팔려, 전년 동기보다 각각 9.2%(9대), 28%(1950대), 23.3%(1만 3146대) 판매가 감소했다. 같은 기간 수입차와 국산차 판매는 각각 14.9%, 6.5% 늘었다. (사진=내외방송 정수남 기자)
▲ 서울 도심에서도 좀체 볼 수 없는 BMW의 최고급 세단 롤스로이스가 종로에서 잡혔다. 그 뒤에는 기아차의 대형 세단 K9이, 그 앞에는 현대차 중형 택시 쏘나타가 각각 자리했다. 올해 1∼7월 롤스로이스는 89대, K9은 4935대, 쏘나타는 4만 3168대가 팔려, 전년 동기보다 각각 9.2%(9대), 28%(1950대), 23.3%(1만 3146대) 판매가 감소했다. 같은 기간 수입차와 국산차 판매는 각각 14.9%, 6.5% 늘었다. (사진=내외방송 정수남 기자)

옷보다 옷걸이.

▲ 서울 지하철4호선과 1호선 환승역인 동대문역에서 찍은 사진이다. 환승통로에 있는 옷가게에서 도난을 대비해 경고 문구를 부착했다. 옷은 가져가도 옷걸이는 놓고 가라고. (사진=내외방송 정수남 기자)
▲ 서울 지하철4호선과 1호선 환승역인 동대문역에서 찍은 사진이다. 환승통로에 있는 옷가게에서 도난을 대비해 경고 문구를 부착했다. 옷은 가져가도 옷걸이는 놓고 가라고. (사진=내외방송 정수남 기자)

나는 주당(酒黨)?

▲ 한 운전자가 차량 안테나에 빈 플라스틱 소주병을 꽂았다. 운전자들은 일반적으로 이곳에 플라스틱 인형이나 귀여운 조형물을 꽂는다. 애주가의 차량으로 보인다. 사진=내외방송 정수남 기자)
▲ 한 운전자가 차량 안테나에 빈 플라스틱 소주병을 꽂았다. 운전자들은 일반적으로 이곳에 플라스틱 인형이나 귀여운 조형물을 꽂는다. 애주가의 차량으로 보인다. 사진=내외방송 정수남 기자)

개도 뒤를 닦습니다.

▲ 한 중년 여성이 반려견과 산책하다, 반려견이 큰 볼 일을 보자, 갖고 있는 비닐 봉투에 변을 수거해 넣고, 휴지로 반려견의 뒤를 닦아주고 있다. 개는 인간과는 달리 묵은 변을 싸지 않는다. 반려견의 뒤를 닦는 것은 결벽증(?). (사진=내외방송 정수남 기자)
▲ 한 중년 여성이 반려견과 산책하다, 반려견이 큰 볼 일을 보자, 갖고 있는 비닐 봉투에 변을 수거해 넣고, 휴지로 반려견의 뒤를 닦아주고 있다. 개는 인간과는 달리 묵은 변을 싸지 않는다. 반려견의 뒤를 닦는 것은 결벽증(?). (사진=내외방송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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