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로나19 시대…모여 있어도 되나?
[포토] 코로나19 시대…모여 있어도 되나?
  • 정수남 기자
  • 승인 2020.09.15 07: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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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방송=정수남 기자) 올해 들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집합 장소는 기피 대상 1호가 됐다. 여기에 4월 30일부터 5월 5일까지 연휴기간 서울 이태원클럽을 통한 코로나19의 대규모 전파로 집합장소의 영업이 전면 금지되기도 했다.

비둘기는 코로나19에서 자유로울까?

최근 서울 종로에서 기자의 카메라에 잡힌 모습이다.

코로나19에 전면 노출.

▲ 종로3가 세운상가 진입로에 비둘기 세 마리가 몸을 맞대고 있다. (사진=내외방송 정수남 기자)
▲ 종로3가 세운상가 진입로에 비둘기 세 마리가 몸을 맞대고 있다. (사진=내외방송 정수남 기자)


난, 코로나19에 걸리기 싫어.

▲ 반면, 한 마리의 비둘기는 동료들과 동떨어져 있다. (사진=내외방송 정수남 기자)
▲ 한 마리의 비둘기는 동료들과 동떨어져 있다. (사진=내외방송 정수남 기자)

우리도 걸릴까?

▲ 인근 광장시장 사거리에 있는 전깃줄에도 비둘기들이 나란히 앉아 있다. (사진=내외방송 정수남 기자)
▲ 인근 광장시장 사거리에 있는 전깃줄에도 비둘기들이 나란히 앉아 있다. (사진=내외방송 정수남 기자)

다만, 코로나19는 인수(人獸) 공통전염병이 아니다.

반면, 조류 독감(AI)은 사람에게 감염되는 인수 공통전염병으로, 급성 호흡기 질환이다.

한편, 한편,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4일 0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2만 2285명, 검사진행자는 2만 7476명, 완치자는 1만 8489명, 사망자는 363명으로 각각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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