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12일 설 연휴를 즐기고 있는 시민들
[포토] 12일 설 연휴를 즐기고 있는 시민들
  • 이상현 촬영기자
  • 승인 2021.02.12 16: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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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12일 오후 창경궁 2021.02.12.  (사진=이상현 촬영기자) 

(내외방송=이상현 촬영기자) 정부는 코로나19 3차 유행 확산을 막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 를 설 연휴 14일까지 연장했다. 이에 따라 많은 시민들이 가족들을 만나지 않고 설 연휴를 보내고 있다.

▲ 창경궁 앞 사진을 찍고 있는 시민 2021.02.12 (사진=이상현 촬영기자)
▲ 창경궁 앞 사진을 찍고 있는 시민 2021.02.12 (사진=이상현 촬영기자)

12일 오후 따뜻한 날씨 덕분인지 시민들이 거리에 많이 나와 있었다.

▲ 동묘앞역 노점상을 살펴 보고 있는 시민들 2021.02.12 (사진=이상현 촬영기자)
▲ 동묘앞 노점상에서 마스크를 살펴 보고 있는 시민들 2021.02.12 (사진=이상현 촬영기자)

처음엔 너무 답답했던 마스크 착용이 이젠 어색하지 않다. 역시 인간은 적응의 동물인가 보다.

▲ 산책을 즐기고 있는 시민들 2021.02.12 (사진=이상현 촬영기자)
▲ 청계천에서 산책을 즐기고 있는 시민들 2021.02.12 (사진=이상현 촬영기자)

인류는 많은 역병들을 극복해왔다. 2019년 12월 8일 시작된 코로나19가 어느덧 1년이 지났고 나름 적응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올해 설은 가족들을 만나지 못하고 각자 보내야 하기에 어색했지만 이 또한 결국 적응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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