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9시 기준 투표율 6.2%...2018년 지방선거 때보다 낮아
오전 9시 기준 투표율 6.2%...2018년 지방선거 때보다 낮아
  • 이지선 기자
  • 승인 2021.04.07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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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과 부산에서 재보궐 선거가 진행 중인 가운데 투표율이 오전 9시 기준 6.2%를 기록했다. (사진=내외방송 정동주 사진전문 기자)
▲ 서울과 부산에서 재보궐 선거가 진행 중인 가운데 투표율이 오전 9시 기준 6.2%를 기록했다. (사진=내외방송 정동주 사진전문 기자)

(내외방송=이지선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7일 서울과 부산시장 재보궐 선거가 전국 21개곳에서 진행 중인 가운데 투표율이 오전 9시 기준 6.2%라고 전했다. 

오전 6시 투표가 시작됐다. 9시 현재까지 전체 유권자 1216만 1624명 중 75만9690명이 투표했다. 

지난 2~3일 진행된 사전투표 20.5%는 여기에 포함되지 않았다. 사전투표로 진행된 건은 거소 우편을 통한 투표 등과 함께 오후 1시부터 공개되는 투표율에 반영되기 시작한다. 

이 시각 투표율은 가장 최근 치러진 작년 4월 21대 총선 당시 같은 시각 투표율 9.0%보다 1.8%p 낮은 수준이다. 2018년 지방선거 때의 7.7%보다는 1.5%p 낮다. 

현재 서울시장 선거에는 총 56만명이 참여해 투표율 6.6%를 기록하고 있다. 

부산시장 선거 투표율은 현재 5.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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