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적령기 미혼 남녀 주목...천생배필 만나고 싶다면
결혼 적령기 미혼 남녀 주목...천생배필 만나고 싶다면
  • 석정순 기자
  • 승인 2022.01.26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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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컨설팅·투어 업체 등 업체와 제휴 맺어 다양한 이벤트 진행
결혼 정보 회사 '보다'가 올 1분기 미혼 남녀 고객 위한 다양한 혜택·이벤트를 제공한다.

(내외방송=석정순 기자) 나의 천생 베필은 어디있을까. 결혼 생각은 딱히 없지만 주변에서 하나 둘씩 가정을 이루는 것을 보면 괜히 여러 가지 생각이 들며 결혼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보게 된다.

결혼이란 사랑의 결실일까, 사회적 제도일까. 현대인들의 결혼 적령기가 점점 늦어지고 있다.

최연소 운영진으로 구성된 결혼정보회사 보다가 결혼 적령기에 접어든 남녀 모두에게 올 1분기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보다 담당자는 "요즘 빠르게 변하는 결혼 시장에는 코로나19와 함께 많은 변화를 생기고 있다. 만남의 자유는 있지만 코로나19로 만남과 연애가 원활하지 못한 미혼 남녀들이 최근 결혼정보회사를 찾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데이팅 앱이 코로나19 이후 활성화가 됐지만 한 달 내에 일탈하는 비율이 높고, 유교 사상 기반으로 성장한 국내 시장은 아직도 데이팅 앱이란 가벼운 선입견이 있다 보니 진지한 만남을 추구하는 많은 미혼 남녀 입장에서는 결혼 정보를 찾는 경우가 점차 많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보다'가 올 1분기 코로나19로 진지한 만남과 연애가 원활하지 못하거나 배우자를 찾지 못한 모든 미혼 남녀를 위해 웨딩 컨설팅과 투어 업체 등 결혼시장의 가치를 높여줄 다양한 업체와 제휴를 통해 많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코로나19로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를 추구하는 미혼 남녀들에게도 골프팅(골프 데이트)과 같은 보다만의 이벤트로 내게 맞는 배우자를 찾아 성혼에 성공할 수 있도록 많은 이벤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결혼정보회사 보다는 젊은 운영진으로 이뤄진 만큼 결혼 적령기에 접어든 젊은 사람들의 니즈를 트렌드에 맞게 설계해 고객에게 최적화한 다양한 보다만의 서비스를 꾸준히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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