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덕 포항시장의 무술년 정초의 꿈은 이제 막바지에 와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의 무술년 정초의 꿈은 이제 막바지에 와 있다.
  • 배동현 칼럼니스트
  • 승인 2018.11.27 10: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랜 신항만의 꿈은 포항시민의 묵은 꿈이다!-

-오랜 신항만의 꿈은 포항시민의 묵은 꿈이다!-

▲배동현 칼럼니스트
▲배동현 칼럼니스트

 

포항을 해양관광도시의 메카로 육성하려는 이강덕 포항시장의 꿈은 현재 어데쯤 와 있을까?

고난의 행군이 이제 막바지에 와 있다는 것이 시민들의 결론이다. 항만도시의 최 적임자로써 희망과 그에 대한 포항시민들의 기대감은 현재의 있어서도 여전히 대단한 상종가다. 이강덕포항시장의 신항만의 크게 성공할 것이라는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하다. 그리고 현재 진행되고 있는 지역관련 증세와의 함수관계는 지금도 크게 긍정적이라는 것이 포항시민들의 평가다.                                                                             지금쯤은 한번 유심히 들여다 볼 필요가 있다. 그래야 금년 내 사업의 지작이 가능한지 점칠 수 있지 않겠는가? 여태까지는 외부에 의한 정치적 역학관계가 크게 작용해 좌지우지되어온 것 또한 사실이다. 그러나 그것은 기우에 불과하다.                             지난달 한러포럼의 성공적인 마무리로 지역의 대내외의 어려움은 일시에 해소됐고 포항시의 오래전에 예정되어 있던 국제냉장 및 냉동화물 컨테이너선을 성공적으로 완공하여 첫 화물 입고 작업을 거뜬히 마무리 했다. 순서에 따라서 냉장 냉동화물의 입항 보관이 가능해 짐으로써 어려움을 격은 선사들이나 화주들의 고충을 일시에 해소한 바 있다. 구미 안동 등 경북북부지역의 공산물과 영덕, 울진, 상주 등의 사과, 참외, 송이 등의 특용작물을 비롯하여 과메기, 대게, 육류, 해산물 등 수산물과 축산물을 부산항을 거치지 않고 직수출입이 가능해져 청신호가 켜져 있는 상태다. 특히 냉동 냉장화물의 직수출입으로 매일 물동량이 증가하고 있다는 기쁜 소식이다. 덩달아 경북지역의 공산품과 전자제품까지도 수출입 문의가 쇄도하고 있어 관계당사자들도 놀라 싱글벙글하고 있다니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 싶다.                                                           앞으로 크루즈의 왕래가 활성화되면 세계 각국의 관광객들이 아주 쉽게 찾아오게 되고 항만이 관광객으로 붐비게 되면 관광도시로써 제 기능을 다 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포항은 유럽과 러시아를 잇는 실크로드로 제 구실만 제대로 한다면 포항은 아마 매력 있는 관광무역도시로써 우뚝 설 것으로 예상된다.                                      세계 선진각국의 크루즈선들이 들락거리는 포항항만은 세계와 교역하는 창구로써 손색이 없을 것이다. 각국의 관광객과 물자가 항만에 넘쳐나고 쉴 세 없이 교역이 이루어진다면 이 얼마나 좋을까 싶다. 사람과 수출입화물이 넘쳐나는 동양의 나폴리로 소문만 난다면 포항은 세계무역의 중심항으로 주목받을 것은 뻔한 이치다.                   뭐니 뭐니 해도 단체장의 평가는 지역을 얼마나 크게 발전시키느냐에 달려있다. 이에 이강덕시장은 자타가 인정하듯 해양 전문인 출신이다. 그래서 그가 포항시장으로 부임하면서 시작한 일이 신항만일 것이다.                                                             그는 아마 그의 고향 포항을 해양관광도시의 반석위에 올려놓아야 할 막중한 책임과 의무를 통감하고 있을 것이다. 이일은 그가 포항시민에게서 받은 크나큰 소명이다. 반드시 달성해야 한다는 소명을 잊지 않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그는 이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 오늘도 죽기 아니면 살기로 필사적이라는 소문이다.                                                                                                        그는 신항만의 직제를 바꾸고 하나하나 준비해 온 지난날들의 흔적들을 석가래 놓듯 높이 쌓아왔다. 세월을 기다리며 차근차근 쌓아온 신항만의 꿈이 소원성취 하듯 이제 술술풀어야 한다는 것이 필자만의 생각일까?                                                   신항만이 포항을 부강한 도시로 만들 수 있다는 결론을 받아들고 일찍부터 포항시장의 꿈을 키워왔을 것이다. 매사가 안 풀릴 때는 아무리 열심히 해도 풀리지 않는다. 그러나 잘 풀릴 때는 가만히 두어도 저절로 풀리기 마련이다. 노력한 일은 언젠가는 이루어지기 마련이라는 옛말이 있다. 지금이 그럴 때가 아닌가 생각 든다. 크던 작든 포항에 관련된 모든 일들이 한곳을 향해 슬슬 풀리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이 꿈은 바로 포항시민들의 꿈이기도 하다. 크든 작든 신항과 관련된 모든 일들이 어느 한곳을 향해 슬슬 풀리고 있다는 느낌은 너무도 좋다.                                                  해오름 동맹의 공조와 경북 인근 도시들의 고속도로망 연결의 완성. 미국의 국수주의 등장과 한미FTA의 재계약. 동계올림픽의 남북공조와 북한의 책략. 코너에 몰린 북한의 민족주의와 막다른 골목의 선택. 경북도의 동부본부개설. 대 러시아의 아시아 대 공략. 수세에 몰린 중국의 탈출반동. 얼빠진 일본의 여전한 꼼수등 벽에 갇힌 한미혈맹 약속. 우방 베트남의 코리아 신드롬과 한국사랑. 지진의 경북강습. 딜레마에 빠진 북한의 밑 빠진 핵전략 등 모든 사안들이 이제는 반목을 털고 꿈틀거리며 제 자리를 찾아가고 있다.                                                                                                        이달 들어 신항만사장이 국제적 전문가로 교체 되었다한다. 포항 신항은 얼마 지나지 않아 시민들의 눈앞으로 웅장한 모습으로 나타날 것이다. 문대통령의 복이 너무 커 크게 희망적이라면 산둥반도가 크게 움직일 공산이 크다는 예견이다.                       이강득 시장은 극동 경제력의 준동과 러시아, 중국, 북한, 한국의 응집력이 크게 맞부딪히는 산둥반도가 급박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제 그 시기가 무르익었다는 것이 각국의 의견이다. 이제는 결판을 내야 할 시기다. 서로의 이해를 극대화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포항의 신항만이 품은 잠재력이다.                                                      배 요금은 버스요금보다 싸다. 배 운임료가 저렴한 운송수단이다. 그래서 관광객들과 화물은 가장 값싸고 저렴한 교통수단을 이용한다.                                             또한 첨단의술로 무장한 포항의 의술은 과히 세계적이다. 전 가족이 함께 한국관광과 한국에서 수술과 건강검진을 받기위해 침구와 식사 도구 일체를 등짐지고 배를 타고 한국을 여행하는 중국인과 러시아인을 생각해보라. 신항만이 개통되면 세계인들이 포항으로 구름같이 몰려 올 것이다. 포항에서 일자리를 마련하고 수술하기 위해 오랫동안 머물 것이다. 당신은 이제 일자리 구하려면 배를 타고 기차를 타고 중국이나 러시아, 유럽으로 나가야 한다.                                                                           앞으로는 세계인과 같이 소통하며 먹고 살아야 한다는 것이 이강덕 포항시장의 화두다. 벌써 내년 크루즈선 도입을 위해서 6억 원의 예산을 배정해 둔 이강덕 포항시장의 신항만의 배포를 내가 아직도 경배하는 이유는 포항시민들의 오랜 꿈이 이곳에 있기 때문이다


오늘의 이슈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80-15 (뉴스센터)
  • 대표전화 : 02-745-5124
  • 팩스 : 02-2261-444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수환
  • 회사명 : (주)내외뉴스
  • 제호 : 내외뉴스
  • 등록번호 : 서울 다08044
  • 등록일 : 2008년 08월 12일
  • 발행일 : 2008-09-15
  • 발행·편집인 : 최수환
  • 내외뉴스·NWN내외방송 경기총국
  • 경기도 딸기원중문길 14-1
  • 전화 : 1544-9741
  • 내외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내외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wtn.co.kr
인신위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