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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방송=최준혁 기자) 고용노동부와 근로복지공단은 23일부터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고용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을 위한 생계지원비 융자사업의 온라인 접수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고용 취약계층 생계지원비 융자는 아래의 요건을 갖춘 근로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또는 1인 자영업자(산재보험에 가입)가 신청할 수 있다. ▲(근로자·특수형태근로종사자) 융자신청일 현재 소속 사업장에서 3개월 이상 일하고 있으며, 월평균소득이 419만원(3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 이하인 경우 ▲일용근로자는 융자신청일 이전 90일 이내 고용보험 근로내용확인신고서에 따른 근로일수가 45일 이상인 경우 ▲일일 단위로 노무를 제공하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는 융자 신청일 이전 90일 이내에 입·이직신고내역 상 작업일수가 45일 이상인 경우 ▲(1인 자영업자) 융자신청일 현재 3개월 이상 사업을 운영하고 있고, 월평균소득이 419만원 이하이며, 산재보험에 가입돼 있을 경우에 해당된다. 재직요건·소득요건 등 융자요건 적격 여부 심사는 근로복지공단에서 수행할 예정이며 심사과정에서 융자 신청내용이 사실과 다르거나, 근로복지공단의보완 요청에도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융자금의 지급이 불가능하다. 고용 취약계층 생계지원비 융자는 복권기금에서 1000억원의 지원을 받아 한시적으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예산이 소진되면 마감된다. 

생활경제 | 최준혁 기자 | 2022-02-23 10:29

(내외방송=최준혁 기자) 데이터킹은 메타버스 플랫폼 '360헥사월드'를 활용해 서울 NFT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데이터킹이 개발한 360헥사월드는 누구나 쉽게 3D 픽셀 형태의 NFT(Non-Fungible Token, 대체 불가능 토큰)를 창작한 뒤 판매를 연결하는 메타버스 토털 서비스다. 이번 이벤트는 360헥사월드에서 만들기 도구를 사용해서 서울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90개 주제 가운데 선택)를 만들어 제출하면 된다. 데이터킹은 이 가운데 우수작을 선별, 오픈씨 같은 NFT 마켓플레이스에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360헥사월드는 콘텐츠 생산·소비가 함께 자체적으로 이뤄지는 서비스다. 누구나 3D 픽셀 콘텐츠를 생산하고, 월드 내 마켓플레이스 또는 외부 NFT 마켓플레이스에서 판매할 수 있다. 그간 메타버스는 게임, 가상 현실로 오해받을 수 있는 모호한 개념으로 일반인들의 이해가 쉽지 않았다. 메타버스는 사용자가 단순히 콘텐츠를 즐기는 소비자 역할만 하는 게임과 달리 생산·소비가 동시에 진행되는 소비자 주체의 디지털 경제 세계다. 이번 이벤트는 디지털에 친숙한 젊은층의 열망을 창작 콘텐츠 저작 도구 기반으로 메타버스 서비스에 반영했다.

생활경제 | 최준혁 기자 | 2022-02-16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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