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에이원, 전래동화 ‘꼬망꼬망 옛이야기’ 출시
키즈에이원, 전래동화 ‘꼬망꼬망 옛이야기’ 출시
  • 오채련 기자
  • 승인 2019.11.07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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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래동화 ‘꼬망꼬망 옛이야기’
▲전래동화 ‘꼬망꼬망 옛이야기’

(내외방송=오채련 기자) 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을 접목해 융합적 사고를 키울 수 있는 전래동화 ‘꼬망꼬망 옛이야기’가 출시됐다.

몬테소리 교육으로 유명한 영유아 전문 업체 키즈에이원이 STEAM 교육의 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을 접목해 융합적 사고를 키울 수 있는 전래동화 ‘꼬망꼬망 옛이야기’를 출시했다.

전래동화는 듣는 사람이나 읽는 사람 모두의 올바른 사고력과 언어 능력, 상상력을 키워 준다. 특히, 구연으로 전달하게 되면 말하기와 듣기 능력을 키우는데 아주 효과적이다. 옛 선조들의 웃음과 해학, 풍자가 담긴 지혜와 재치있는 옛이야기를 통해 문제 해결력을 배우고 사랑과 배려를 배울 수 있다.

키즈에이원의 ‘꼬망꼬망 옛이야기’는 STEAM 교육을 통해 창의적 문제해결능력을 신장시킬 수 있는 전래동화이다.

권말에 수록한 STEAM의 수학·과학 과목 등의 이론과 개념 뿐만 아니라 ‘실생활’과의 연계성이 포인트다. 원형의 재미를 톡톡 살리면서 아이들의 감성과 눈높이를 맞춘 전래동화이다. 의성어, 의태어로 우리말의 재미를 쑥쑥 올리며, 세련된 문장으로 우리말의 깊이를 더했다. 우리 조상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한국적인 그림과 웃음과 재미를 더하는 해학적인 그림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더하고 아이들의 풍부한 감성을 자극시킨다. 효도, 예의, 배려 등 삶의 가치를 높이는 다양한 덕목을 제시해 아이들의 올바른 인성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했다. 권말에는 문화 유산과 사자성어 등 다양한 정보를 담아 아이들의 상식을 풍부하게 만들어 준다.

키즈에이원 관계자는 "STEAM이 미래인재를 키우는 교육방법으로 알려지면서 학부모들의 관심도 매우 뜨거운 편이다"라며 과학과 공학 등 이공계 학문을 넘어 자연, 예술 등을 융합해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학습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꼬망꼬망 옛이야기는 본책 50권과 본책 50가지 이야기는 담은 꼬망꼬망 생각놀이터 10권, 꼬망꼬망 놀이스티커 10장, 별도의 30가지 전래동화를 담은 꼬망꼬망 이야기 3권, 오디오 CD 7장으로 그 구성도 풍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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