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방송 뉴스] 이연복 셰프 목란 부산점 폐업한 이유?/ 뷔·제니, 유출된 커플 사진/ 암 진단에도 인종차별이...최대 2배 차이나
[내외방송 뉴스] 이연복 셰프 목란 부산점 폐업한 이유?/ 뷔·제니, 유출된 커플 사진/ 암 진단에도 인종차별이...최대 2배 차이나
  • 정지원 아나운서
  • 승인 2022.08.29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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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셰프가 목란 부산점 폐업한 이유?
▷뷔·제니, 유출된 커플 사진
▷암 진단에도 인종차별이...최대 2배 차이나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빠른 뉴스, 확실한 정보 내외방송 뉴스입니다.

◆ 이연복 셰프가 목란 부산점 폐업한 이유?

중식의 대가로 알려진 이연복 셰프가 목란 부산점을 폐업한 이유를 밝혔습니다.

어제 방송된 KBS 2TV 프로그램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한 이연복 셰프는 "구인난이 심각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목란 부산점은 부산의 명물로 꼽힐 만큼 장사가 잘됐지만, 최근 직원이 절반으로 줄어 문을 닫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같은 날 함께 출연한 정호영 셰프도 "요즘 셰프를 꿈꾸는 사람들이 많지 않다"며 요식업계의 구인난에 동의했습니다.

◆ 뷔·제니, 정말 커플일까?...유출된 커플 사진

K-pop 최정상인 방탄소년단의 뷔와 블랙핑크의 제니의 열애설이 다시 한번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오늘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게시물을 통해 뷔와 제니로 추정되는 커플이 커플티를 입고 엘리베이터에서 찍은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또 다른 사진에선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뷔를 찍고 있는 여성의 모습이 보이는데, 누리꾼들은 휴대전화 기종과 의상 등을 통해 이 여성이 제니라고 추측했습니다.

이 둘은 지난 5월부터 제주도 여행 장면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퍼지면서 열애설이 제기됐습니다.

◆ 암 진단에도 인종차별이...최대 2배 차이나

영국에서 암 진단을 받기 위한 대기시간이 피부색에 따라 다르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영국 일간 가디언즈의 현지시간 28일 보도에 따르면, 일반의 진료 후 암 진단을 받기까지 유색인종이 백인보다 훨씬 길다고 조사됐습니다.

영국 엑서터 대학의 분석 결과 백인은 평균 55일, 아시아인은 60일, 흑인은 61일이 걸렸습니다.

특히 위식도암의 경우 백인은 53일이 걸렸는데, 아시아인은 100일까지 걸리기도 했습니다.


[클로징]

이 사진은 콰야 작가의 작품인데요.

서로 다른 색의 피부를 가진 사람들의 손이 한데 모여 최고라고 외치는 것 같습니다.

지구촌에 함께 사는 이웃주민으로서 더이상의 인종차별은 없어야 합니다.

내외방송 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정지원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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