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융합논술 전통문화 그림책 ‘열두 띠 이야기’
창의융합논술 전통문화 그림책 ‘열두 띠 이야기’
  • 홍송기 기자
  • 승인 2019.02.07 17: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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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띠 이야기 그림책과 워크북
▲열두 띠 이야기 그림책과 워크북

(내외뉴스=홍송기 기자) 어린이 도서 전문 출판사 이룸아이가 창의융합논술 전통문화 그림책 ‘열두 띠 이야기’를 출간했다.

올해는 ‘황금 돼지의 해’라고 해서 방송 등에서 말하지만 그 이유는 어른들도 헷갈리고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 이처럼 어려운 전통문화의 한 부분인 십이지(十二支) 동물 띠에 대해서 이번 신간은 아이들이 보다 알기 쉽게 풀었다.

아주 오래전부터 우리 문화 속에 어우러져 왔던 열두 띠 동물이 생기게 된 유래와 그 의미를 알려 주는 설화를 바탕으로 새롭게 엮은 그림책이다.

새해마다 어떤 동물의 이름을 붙여 부르는지, 띠는 무엇이고 왜 열두 띠만 있는지, 띠의 순서는 어떻게 되는지, 각 띠 동물은 어떤 의미를 갖는지에 대한 아이들의 궁금증을 재미있게 풀어준다.

출판사는 창의융합논술 전통문화 그림책 시리즈로 흩어져 있는 우리 전통문화 이야기를 모아 연속적으로 출간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리즈에는 그림책 100배 활용을 돕는 ‘창의융합논술 워크북’이 함께 구성됐다.

그림책을 읽은 다음에 자연스럽게 독후감 활동과 논술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해 전통문화의 가치를 느끼고 이해력, 사고력, 탐구력, 표현력, 창의력 등을 키울 수 있도록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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