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북한산성 성곽 아카데미 ‘북한산성과 풍천유향’ 참가자 모집
경기도 북한산성 성곽 아카데미 ‘북한산성과 풍천유향’ 참가자 모집
  • 고학석 기자
  • 승인 2019.06.24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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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북한산성에서 놀자' 프로그램에서 참가자들이 해설사의 설명을 경청하고 있다. (사진=경기도 제공)
▲지난해 '북한산성에서 놀자' 프로그램에서 참가자들이 해설사의 설명을 경청하고 있다. (사진=경기도 제공)

(내외뉴스=고학석 기자) 경기도 북한산성 성곽 아카데미 ‘북한산성 그리고 풍천유향’ 프로그램 참가 신청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은 문화유산과 역사에 관심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2019 북한산성 성곽 아카데미 ‘북한산성 그리고 풍천유향’ 프로그램 참가 신청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풍천유향’은 조선 정조시대 송규빈이 군사문제에 관한 개선책을 논술한 저서의 이름으로 ‘북한산성 그리고 풍천유향’은 인문학 강좌로 조선후기 북한산성을 중심으로 한 성곽방어체제와 18세기 이후 산성방어체제의 실상과 문제점 등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특히, 이번 아카데미는 전문가와 함께 떠나는 탐방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예정이어서 참가자가 직접 북한산성을 보면서 역사와 의미 등을 쉽게 만날 수 있으며, 7월에 3회, 10월에 3회로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진행된다.  

신청은 회당 50명이 참가할 수 있으니 구체적 일정을 확인 후 신청하면 된다.

참가대상자는 일반 성인으로, 6월24일부터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로 진행되며, 하반기 모집은 9월 중에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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