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서울타워, 몰입형 전시 '인사이드 서울' 10일 오픈
N서울타워, 몰입형 전시 '인사이드 서울' 10일 오픈
  • 최유진 기자
  • 승인 2019.07.09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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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서울' 전시 사진. (사진=닷밀 제공)
▲'인사이드 서울' 전시 사진. (사진=닷밀 제공)

(내외뉴스=최유진 기자) 몰입형 미디어 아트전 '인사이드 서울'이 오는 10일 N서울타워에서 오픈한다.


혼합현실 전문기업 닷밀이 오픈하여 수십 대의 프로젝트가 몰입감을 극대화하는 인사이드 서울은 N서울타워 내 전망대 엘리베이터가 위치한 5층에서 개최한다.

전망대에 오르기 전에 관람할 수 있는 인사이드 서울은 '서울의 내면'을 프로젝션 맵핑과 미디어아트로 표현한 공간이다. 실제 눈으로 볼 수 없거나 쉽게 지나쳐가는 풍경들인 서울의 밤거리, 사계, 전통 등의 이미지가 디지털 미디어를 통해 초현실적으로 연출된다.

▲'인사이드 서울' 전시 사진. (사진=닷밀 제공)
▲'인사이드 서울' 전시 사진. (사진=닷밀 제공)

이번 전시는 서울권 최대 규모인 200평 공간에 프로젝터뿐만 아니라 레이저, 포그머신 등의 특수장비를 활용하여 몰입도를 높였다.

또한 매 시즌마다 공간의 영상을 새롭게 제작할 예정이라 방문하는 관광객들 모두에게 신선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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