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참매의 육추
[포토] 참매의 육추
  • 정동주 기자
  • 승인 2019.09.03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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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매. (촬영=정동주 사진 전문기자)
▲참매의 육추. (촬영=정동주 사진 전문기자)

(내외방송=정동주 사진 전문기자) 새끼들을 돌보고 있는 참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참매는 몸길이가 48~61cm로 긴 꽁지를 가진 희귀종으로 한국에서는 예로부터 꿩 사냥에 사용해온 대표적인 매이다.

유럽, 북아메리카,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하며 높은 나뭇가지에 둥지를 틀고 5월 상순에서 6월에 2~4개의 알을 낳아 36~38일 동안 품는다. 새끼들은 41~43일 동안 암수가 가져다주는 먹이를 받아먹다가 둥지를 떠난다.

천연기념물 제323-1호 한하지 않은 텃새인 참매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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