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난치성·불치성 질환에 촛점을 둔 '안성 강남한방병원' 최규엽 원장
[인터뷰] 난치성·불치성 질환에 촛점을 둔 '안성 강남한방병원' 최규엽 원장
  • 이화정 아나운서
  • 승인 2020.07.10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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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방송=이화정 아나운서) 1988년 서울올림픽 남녀하키 국가대표 주치의로도 활동했던 한의학 전문의 최규엽 원장이 대표원장으로 있는 안성 강남한방병원을 찾아 병원을 설립하게 된 배경과 특색있는 진료법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안성 강남한방병원은 암 등 난치성 및 불치성 질환을 치료하기 위해 양방과 한방 담당 의사들이 하나의 질환을 갖고 환자의 빠른 쾌유와 회복을 모색하고 있다.

난치성 질환 전문병원을 지향하는 최 원장은 "융합의학으로 난치병을 치유하는 전문병원으로 육성해 가겠다"며 "앞으로도 양한방 협진병원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하는 동시에 집중치료분야인 암이나 난치성·불치성 질환을 중점적으로 치료할 의료진을 보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이를 통해 양의사와 한의사간의 공동 연구개발을 더욱 강화하면서 경기 남부권을 대표하는 양한방 협진병원을 넘어 서울과 수도권에서도 치료 효과를 인정받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병원 8층 아동발달센터는 안성시어린이집연합회와 상호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해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은 안성시와 MOU를 통해 지원하고 있다. 아동발달센터는 0~12세까지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인지 장애, 언어장애, 심리 장애, 행동 장애 등이 의심되는 경우 전문의의 의료진단에 기초한 언어 치료나 미술 치료, 재활 치료 등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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