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청노루귀의 봄
[포토] 청노루귀의 봄
  • 정동주 기자
  • 승인 2019.03.12 13: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노루귀. (사진=내외뉴스 정동주 기자)
▲청노루귀. (사진=내외뉴스 정동주 사진전문기자)

(내외뉴스=정동주 기자) 얼어붙은 땅속에서 청노루귀는 겨우내 긴 잠 들었다가 봄이오는 소리에 깜짝놀라 깨어보니, 아직은 추위가 남아 있어 솜털옷 입은대로 덮고있던 낙옆이불 살며시 들치고 고개들어 얼굴을 내밀어 본다.

청노루귀는 꽃몽오리일때도 예쁘고 꽃이 활짝 피었을 때도 예쁘고 꽃이 시드는 모습마저도 예뻐서 오매불망 봄을 기다리게 한다.

3월 11일 하남 검단산에서 촬영.



오늘의 이슈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