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로나19 시대…전시 ‘되는’ 아이템은 ‘된다’
[포토] 코로나19 시대…전시 ‘되는’ 아이템은 ‘된다’
  • 정수남 기자
  • 승인 2020.11.13 10: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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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8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베이비페어’ 행사장 입구. 관람객들로 북새통이다. 이로 인해 코액스 측은 베이비페어를 종전 연 1회 열었지만, 연 2회로 개최로 늘렸다. (사진=내외방송 정수남 기자)
▲ 지난해 8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베이비페어’ 행사장 입구. 관람객들로 북새통이다. 이로 인해 코액스 측은 베이비페어를 종전 연 1회 열었지만, 연 2회로 개최로 늘렸다. (사진=내외방송 정수남 기자)

(내외방송=정수남 기자) 유아, 교육, 일자리, 커피, 이민, 유학.

이들 아이템을 주제로 한 전시회가 국내에서는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예나 지금이나.

이중에서오 유아교육은 가장 큰 인기다.

기자의 카메라에 잡힌 모습이다.

▲ 지난해 7월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 국제 유아교육전 & 키즈페어 행사장 전경. 행사 개막일 오전 강한 비가 내려 관람객이 없을 것으로 예상됐지만, 행사장은 발디딜 틈이 없다. (사진=내외방송 정수남 기자)
▲ 지난해 7월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 국제 유아교육전 & 키즈페어 행사장 전경. 행사 개막일 오전 강한 비가 내려 관람객이 없을 것으로 예상됐지만, 행사장은 발디딜 틈이 없다. (사진=내외방송 정수남 기자)
▲ 12일 코엑스에서 제 46회 서울 국제 유아교육전 & 키즈페어가 막을 올렸다. 아이를 둔 것으로 보이는 30대 여성 3명이 행사장에서 받은 선물 보따리를 들고 집으로 가고 있다. 이날 서울지하철 8호선 남한산성입구역(경기 성남시 중원구)에서 퇴근 시간에 잡았다. (사진=내외방송 정수남 기자)
▲ 12일 코엑스에서 제 46회 서울 국제 유아교육전 & 키즈페어가 막을 올렸다. 아이를 둔 것으로 보이는 30대 여성 3명이 행사장에서 받은 선물 보따리를 들고 집으로 가고 있다. 이날 서울지하철 8호선 남한산성입구역(경기 성남시 중원구)에서 퇴근 시간에 잡았다. (사진=내외방송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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